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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요청했던 내년도 중앙지원 예산 가운데 890억원이 깎였다가 국무회의 심의에서 되살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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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 신항 건설사업비는
515억 원에서 571억원으로 늘어 났고 예천공항 확장사업비 50억원은 추가로 정부 예산안에 들어갔습니다.
포항내항 오염해역 준설사업비는
6억원에서 20억원으로,낙동강 수질개선 사업비는 785억 원에서 885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또 울진-봉화-예천간 국도 4차로 확장포장 사업비 370억 원도 총액 사업으로 확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들어간 경상북도지역 사업비는
올해보다 21.4%가 많고, 도가 요청한 액수의 99%에 해당하는 1조7천67억 원입니다
국무회의가 확정한 내년도 예산안은 다음 달 2일까지
정기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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