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된 사진과 영상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사진전과 우리 전통을 현재적인 미술 감각으로 표현한 작가전이 경주 엑스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이 사진과 영상으로 소개되는 우정관내 월명실.
불국사와 석굴암,수원 화성등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된 우리 문화 유산을 포함해 사진 백20여점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U)세계 문화 유산 사진전은 불국사와 석굴암등 우리문화 유산과 세계 유산을 비교 평가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INT▶
이종순회장 -유네스코 경북협회-
이번 전시에는 특히 탄자니아 국립공원과 스위스 베른 등 대표적인 문화 유산을 영상으로 상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각국을 가지 않고도 세계적인 문화 유산을 사진으로 통해 볼 수 있어 학생들의 학습 효과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함께 우정의집 솔거실에서는 생명의 노래라는 주제로 대구 경북 지역의 유명화가들이 참여해 작가전을 펴고 있습니다.
중견 작가전은 우리 전통 조형 세계와 현대 미술 의식을 조합시킨 작품과 문명과 인간 존재의 모습을 그린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한편 우정의집에서는 앞으로 경주 남산 사진전과 이탈리아 현대 미술 사진전등이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