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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영덕과 울진군이 2차 공공근로 사업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울릉군도 중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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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지역에 공공근로 사업이
중단된 것은 전업주부와 일용
농사인력이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함에 따라 농번기 일손부족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11월 이후에는 날씨가
추워지고 일거리가 부족해
공공근로 사업 추진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영덕군은 지난 8월 17일부터
시행된 2차 공공근로사업에서
불법 광고물 정비와 재활용품 선별, 해안쓰레기 수거 등에 백24명을 투입해 8천 7백여만원을
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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