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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엑스포를 계기로 영호남 관광 열차가 정기적으로 운행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수학 여행단과 단체 관광객이 잇따를것으로 보여
동서 화합의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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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될 엑스포 관광 열차가 운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전남과 광주지역 첫 관광단이
경주에 도착하자 서로를 반갑게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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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택선-광주 보이스카웃트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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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식 경주시장
사적지 관광에 이어 엑스포 관람에 나선 관광단은 천년 고도 경주를 새롭게 발견하고 동시에 다양한 세계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참가 학생들도 세계 문명을 직접 볼수 있고 처음으로 방문한 경주의 인상이 좋았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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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인-광주 효동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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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광주 보이스카웃트 연맹
특히 세계 문명전시와 인류 화합 축제등 각종 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S/U)이번 광주 전남지역 학생과 시민들의 경주 방문은 앞으로 엑스포를 통한 활발한 동서교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전남 광주와 경주를 잇는 엑스포 관광 열차는 하루 한번씩 운행되며
현재 전남지역 11개 수학 여행단과 단체 관광객이 예약을 마쳐 장기적인 영호남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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