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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철이 감사와 민영화, 철강업의 경기침체 등으로 내우외환의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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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최근 예비감사를 포함해서 석달이 넘게 감사원의 특감을
받으면서, 임직원들이 감사업무에 매달려 민영화 작업 등 주요
현안을 제대로 챙기지못하고
있습니다.
또 앞으로도 검찰 수사와
국세청 세무조사, 국정감사 등을
받아야돼 시급한 과제인
수출증대나 경쟁력 향상은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더구나 철강업의 세계적인
불황속에 ,미국 등 주요 철강수입국들이 한국산 제품에 대해
덤핑판정을 내릴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나, 내부문제에
매달려 효율적으로 대처하지못하고
있습니다.
포철 직원들은 국내외적으로
밀어닥치고있는 경제적인 과제를
해결하는데도 힘이 달리고있는데,
정치색이 짙은 감사마저 장기화돼 국제적인 신뢰도마저 떨어뜨린다며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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