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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항공편과 열차편 예매가
거의 완료된 가운데 일부 관광사들이 특정 고객에게만 표를 팔고 있어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END▶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달 3일과 4일은 좌석이 일부
남았지만 추석인 5일부터 7일
오전까지는 항공편 예약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열차편도 연휴 첫날인 2일부터
6일까지 예매가 끝났으며
2일과 3일 밤에 운행하는 추석 임시 열차만 좌석에 다소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이에 따라 귀성객들은 표를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으며 특히 일부 여행사들은 예매 완료
상태속에서도 특정 고객에게는
표를 구해주는 등 뒷거래가
이뤄지고 있어 귀성객들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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