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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오늘 포항문화방송 창립 27주년
특집 녹화 방송에서 포철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방만한 경영에 대한 업무 감사일 뿐 자신은 잘 알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담 내용을 김철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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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담에서 박태준 총재는
현재 진행중인 사정은 표적 사정이 아니라 국세청을 동원해 정치 자금을 거둔 것을 확인하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포철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지난해 정기 감사때 드러난,방만한 경영등에 대한 문제로 자신이 지시하거나 관여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씽크
박태준 자민련 총재
박총재는 신항만 건설을 위해
지역민이 보상에 협조만 해주면
예산 확보에 앞장서겠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씽크
이와함께 테크노파크가 착실히 추진되고 있어 포항은 21세기
인구 백만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늘 녹화된 내용은 다음달 5일 저녁 7시반부터 55분간 특집으로
방송됩니다.
녹화방송에 이어 박총재는
포항상공회의소에서 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에서 적극적인 경기 부양책을 모색하는 만큼 시간이 지나면 회복될 것이라며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습니다##
편집 유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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