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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중국과 러시아에 거주하는 해외 동포와 한국 가족과의 영상 만남이 한국통신 주관으로 오늘 경주에서 열렸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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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멀리 떨어진 가족과의 만남이 국제 영상 전화로
이뤄졌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추석 명절을 그리는 마음을
전달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혼자 한국에 남은 황매자씨는 일본에 사는
언니를 5년만에 확인하고 눈물을 참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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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부인의 얼굴을 영상으로 확인한 나종식씨는 그저 반갑기만 합니다.
◀SYN▶
한국 통신은 이번 영상 만남을 통해 해외 이산가족 2백여명과 영상 통화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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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영업부장-한국통신
(S/U)이번 영상 만남은 국내 최로 개발된 영상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영상단말기는 가정에서 전화기에 연결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T▶
최영호 영업부장-한국통신-
한편 한국통신은 내일 러시아와 중국 지역과 연결해 가족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한,일간 초등학생 영상 회의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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