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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지역에 이어 경주시내 초등학생 30여명도 집단으로 세균성 이질 의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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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는 지난 27일부터 경주시 외동읍 모아 초등학교 전교생 546명가운데 30여명이 설사 등 세균성 이질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증상으로 어제 학생 12명이 결석을 했고 22명이 조퇴한데 이어 오늘도 9명이 결석하고 2명이 조퇴했습니다.
경주시 보건소는 모아초등학교에서 가건물을 채취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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