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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과 검찰청의 개원개청에 맞춰 경주지역 변호사들이 대거 포항으로 이전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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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법원과 검찰청이 다음달 1일 문을 열면서 지금까지 경주나 대구에서 포항으로 사무실을 옮긴
변호사는 9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포항지역의 변호사수가 18명으로 늘어난 반면 경주지역은
12명으로 줄고 앞으로 경주지역 변호사 가운데 추가로 6명정도가 더 포항으로 올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금태환 정상연 변호사 등 5명이 포항에서 처음으로 법무 법인을 만들어 공증업무를 보게되면서 공증업무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처럼 변호사들이 대거 포항으로
몰리면서 포항 육거리일대 상가 임대료가 30%가량 오른 반면 경주지역 법조 주변 사무실은 임대료가 떨어지는 등 임대상권에도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더우기 현재는 육거리중심으로
변호사 사무실이 밀집해 있으나
앞으로 법원과 검찰청사 인근으로 사무실을 내는 변호사가 늘 것으로 보여 고객 유치전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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