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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 병원이 인공 신장실과 병상등 대부분의 시설을
확장해 지역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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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의료원은 오늘 경주병원에서 송석구 총장과 이의근 경북도지사 등 각급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원 개원 10주년과 경주 병원 증축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2년2개월동안 백50억원이 투자된 동대 경주병원은 입원실과 인공 신장실 등을 확장됐으며 진료와 지원업무를 한데 묶는 초고속 의료 정보 통신망이 구축됐습니다.
또 동대 경주병원은 내과 등 21개 진료과와 6백병상을 갖춰 지역 종합병원 중 가장 큰 규모를 갖추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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