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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을 비롯한 지역의 산업체들도
태풍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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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과 포항철강공단,
경주용강공단 등 지역의 산업체들은, 태풍 예니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오늘 아침부터 풍수해 대책반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또 상습 피해지역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양수 장비를 현장에 설치하는 한편, 허술한 시설물에 대한 정비작업을 펴고 있습니다.
특히 포항제철은 자체 소방차량을
비상 대기시키는 등 해일 등에 따른 긴급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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