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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걸이-공단 태풍 피해)
◀ANC▶
태풍으로 포항철강공단도 엄청난 피해를 본 가운데 복구작업이
한창입니다.
김병창기자===
◀END▶
(오프닝-자막1- 김 병창 )
(어제 새벽 산사태로 공장건물이
무너진 포항시 남구 호동
성원제강입니다.)
(자막2-성원제강 산사태로
공장 크게 파손)
무너져내린 흙더미에 집진기 등
생산라인이 파손돼 수십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더구나 생산시설의 복구에는
상당한 기간이 걸립니다.
(인터뷰-자막3-조 동현 성원제강 공장장)
조업중단에 따른 손실을 감안하면 무려 백억원대에 가까운 피해가
예상됩니다.
(자막4-일부 공장 하루 가동중단 등 조업차질)
한편 저지대에 위치한 동국제강과 동부제강,포항도금강판은 공장이 침수돼, 하룻동안 조업을 하지 못해 각각 수억원대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강원산업과 포철산기, 거평제철화학, 동국산업 등도 조업에 차질을 빚는 등 철강공단은 태풍 예니로 엄청난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영상취재-노 영석)
이들 피해 업체들은 대부분 어제 오후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으나 일부는 오늘도 흙탕물에 젖은
기계를 손질하고 작업현장을
청소하는 등 정상조업을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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