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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부터 이틀동안 계속된 서강금속 칼슘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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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
연일읍 서강금속 상무 50살
박모씨 등 공장 책임자를 불러
소방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칼슘용기 상당수가
규정된 위험물 보관 창고에
보관되지 않아 연쇄 폭발한 것으로보고 혐의점이 드러나는데로
책임자를 구속 수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현재 기아자동차 공장 등
인근 9개 공장이 불에 타 10억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있지만 실제 피해액은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한편 경찰과 포항 소방서는
아직도 공장 안에 폭발 가능성이 있는 칼슘 용기가 상당수 남아
있어 현장진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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