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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는 이번 집중호우로 형산강에서 발생한 실종자가 바다에까지 떠내려간 것으로 보고 영일만 일대에서 대대적인 해상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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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오늘부터 경비함정 12척과 헬기를 동원해 영일만 일대
해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으로
실종자 수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형산강에서 급류에
휩쓸렸던 실종자는 지난 30일밤
10시쯤 출근길에 변을 당한 40살 김무열씨 등 포철직원 3명과,
초등학교 3학년 김효진군 등 모두
5명입니다.
한편 칠포해수욕장과 흥해읍
용한리, 동해면 발산리 등
해안가에서 4명의 실종자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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