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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에도 오늘 민관군이 합동으로 비피해 복구작업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경주시의 복구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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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제방 붕괴로 거대한 호수로 변했던 경주시 안강읍.
(S/U)농경지에 찼던 빗물이 빠졌지만 토사와 쓰러진벼가 뒤엉켜 복구 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방 긴급 복구에 나섰지만
장비와 인력 부족으로 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마을 전체가 완전 침수됐던 경주시 강동면 왕신2리.
빗물이 빠졌지만 도로와 가옥이 모두 뻘로 변해 먹고 자는것도 어렵습니다.
경주시의 지원이 없자 아예 주민들이 장비를 구입해 복구에 나섰지만 역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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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별-경주시 강동면 왕신2리
경주시는 오늘 안강읍 사방리 제방과 도로 복구에 작업에 대부분의 인력을 동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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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직원들은 벼포기 세우는 작업에 추석 명절을 반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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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석 지도과장-농협 대구경북지역본부
한편 경주시는 수해복구 인력 충원 없이 읍면동별로 자체 복구에 나서 경주지역 수해 복구에는 열흘이상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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