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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철강공단의 도로가 폭우에 무방비 상태를 보여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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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예니에 따른 폭우가 쏟아진
그저께는 물론 어제까지 이틀동안 철강공단내 대부분의 도로는
물바다를 이뤄 차량통행이 제대로 이뤄지지않았습니다.
특히 일부 도로는 승용차는 물론
화물차도 운행하지못할 정도로
물이 차올라 화물수송에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더구나 어제는 종합운동장에
수용된 이재민들이, 포항시의
소극적인 수방대책과 구호조치에 항의하며 섬안큰다리를 봉쇄해서
공단을 이용하는 차량들이 더욱
더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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