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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급류에 휩쓸린 실종자에 대한 수색작업이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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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은 오늘도 경비함정 7척을 동원해 영일만 일대 해상에서 3일째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생사확인을 못하고 있는 실종자는 지난달 30일 출근길에 구형산교 붕괴로 급류에 휩쓸린 포철직원 39살 박근국씨와 오천읍 문덕리에서 형산강으로 떠내려간 충남 홍성군 48살 김양구씨 등 2명입니다.
한편 태풍 예니로 인한 경북동해안 지역의 인명피해는 포항이 실종자 2명을 포함해 23명이며, 경주 4명, 영덕 3명 등 모두 3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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