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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추석연휴에도 민관군이 휴일도 없이 수해 복구에 나서면서
차츰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가장 큰 비 피해를 입은 포항시, 내일이 추석인데도 공무원과
군인 경찰등 천여명이 침수지역
벼베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논물이 발목까지 잠기지만
한톨의 벼알도 더 건지기 위해
낫질하는 손이 바쁩니다.
◀INT▶
황영록 농사 담당 -포항시-
급수가 시작되면서 큰 고비는 넘긴 소방서 직원들도 지하 배수와 고지대 급수로 24시간 비상 근무중입니다.
◀INT▶
이근호 -포항 두호 소방 파출소-
민관군이 힙을 합치면서
폐허가 된 포항시는
조금씩 제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INT▶
정장식-포항시장-
포항시 공무원은 추석인 내일도
오전에 차례를 지낸뒤 오후부터
수해 복구에 나설 계획입니다.
S/U)그러나 수해의 상처가 워낙 커서 이처럼 매몰된 논을 비롯해 응급 복구를 마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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