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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인 오늘 포항 경주 영덕 울진지역에서는 수해로 인해 설렁한 명절 분위기를 보이고 있지만 재래시장에는 그래도 제수용품을 마련하는 주부들로 다소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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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죽도시장을 비롯한 경북동해안 재래시장에는 수해로 미리 제수 용품을 마련하지 못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지만 예년 같은 생기찬 명절 분위기는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더우기 포항시가지에는 수해로 물을 열지 않은 상점이 많고 흙탕물이 마른 도로에 먼지가 풀풀 나고 쓰레기가 쌓여 있어 우울한 분위기마저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편 시내외 버스와 고속버스 터미날 등에도 귀성객들이 크게 줄어 들었는가 하면 귀성 차량도 뜸해 교통 소통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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