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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경북 동해안의 주요 도로는
일부구간에서 체증을 빚기도 했으나 비교적 원활한
교통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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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화창한 날씨 속에
경주 톨게이트와 포항을 오가는 주요 도로는,오후로 접어들면서
귀가 차량이 늘어나,
경주에서 부산에나 대구로 가는 구간에서는 심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년에 비해 이동 귀성객이 적어서 인지 포항인근 도로에서는 대체적으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주등 인근 관광지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 객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포항시가지는 대부분의 상가가 문을 닫은 가운데
한산한 모습입니다.
어제 하루 운항이 중단됐던
포항-울릉간 정기 여객선은
오늘부터 운항이 재개돼
울릉도에 갇혔던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오늘(오후4시) 울릉도를 빠져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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