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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키가 작고 수확량이 많은 새로운 사과 품종인 "화랑"이
3년째 시험 재배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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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촌 진흥원은 지난
95년 후지사과 단지에서 발견된 변종 사과 "화랑"을 지난 96년 시험적으로 단지에 심어
3년째 키우고 있습니다.
도 농촌 진흥원은 3백평에서 나올 화랑의 수확량이 천킬로그램 안팎으로, 후지의 63킬로그램보다 1.9배에서2.7배나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신품종 "화랑"의 수확량이 많은 것은,나무 키가 2에서 2.5미터로 작으면서도 3백평에 후지 사과보다 훨씬 많은
백70에서 2백50그루까지 심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새품종 사과인 화랑은 과일무게가
4백70그램으로 후지의 2백60그램 보다 훨씬 커 앞으로 농가에 보급될 경우 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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