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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감산체제하의 고용안정을
위해서 근무제도를 크게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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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지난달말 노사협의회를
갖고 내년부터 리프레쉬(재충전)
휴가일수를 6일에서 14일로 대폭
확대하고 특별휴가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변형근로시간제인 탄력적
근로시간제와 선택적 근로시간제를오는 16일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탄력적 시간제는, 조직단위별
업무량에 따라서 주당 평균
정상 근로시간 범위내에서
하루에 12시간, 한 주에
56시간까지 근로시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또 선택적 근로시간제는 전체
정상 근로시간의 범위내에서
하루와 한 주의 근로시간은 물론 업무개시와 종료 시간을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포철은 이처럼 근무제도를
변화시켜 감산조업에 다른
유휴인력을 활용함으로써,
고용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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