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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이질 환자가 84명으로 증가해 방역 당국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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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외동 모화 초등학생이 집단으로 이질 증세를 보여 역학 조사를 편 결과 현재까지 모두 84명이 이질환자로 나타났습니다.
또 어제 발생한 엑스포 관람객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이질 환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주시 보건소와 경상북도는 이질 확산 방지를 위해 가정 통신문을 발송하고 집단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보건소는 경주 엑스포 행사장에 설사 환자 신고 센터를 설치하고
진료반을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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