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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수해 복구에 필요한 인력 지원과 함께 예산 집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복구 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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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의 경우 현재까지 수해 피해액은 4백27억원이며 오늘까지 복구 실적은 35%에 그치고 있습니다.
경주시 안강읍과 강동면 지역의 경우 농경지와 가옥 침수 복구에 필요한 인력은 하루 만여명이 필요하지만 실제 지원인력은 30%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특히 경주시가 수해 복구 예비비를 전혀 배정하지 못함으로서 비피해가 큰 안강읍과 강동면은 장비 구입과 복구 비용을 전혀 지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수해 복구에 착수한 일부 업체들은 대금 결재가 늦어지자 복구 작업에 장비를 투입하지 않고 있어 복구가 늦어지는 주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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