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상북도 의회는 오늘 제129회 임시회를 속개 하고 "태풍예니 피해지역 방문 결과 보고"를 채택한 뒤 사흘 동안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ND▶
어제 현지를 방문해 현황을 파악한 의원들은 결과 보고에서 효과적인 복구를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특히 정상적인 생산이 불가능한
벼와, 땅에 떨어진 사과는 쥬스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전량 수매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북도 의원들은 이같은 결과 보고를 토대로 정부 관계부처를 방문해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