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지역 농경지 상당수가
침수되거나 벼가 쓰러져 농민들의 시름에 많다는 지적에 따라
교육청과 일선학교도 일손돕기에 나섰습니다.
◀END▶
포항고등학교 5백여명의 학생들은 오늘 아침 일찍 흥해 들판에 나가 쓰러진 벼를 세우며 비지땀을
흘렸습니다.
이와함께 영일고등학교 등 포항지역 20여개 고등학교도
내일부터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기로 했으며 포항교육청 직원 50명도 오늘 벼베기 작업에
나섰습니다.
포항교육청은 포항시의 협조 공문에 따라 학교장 회의를 거쳐 모든 학교가 일손돕기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