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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구형산교가 유실되면서 실종된 포철 직원 39살 박근국씨가 실종 11일째인 오늘까지 생사여부가 확인되지 않자 가족들이 발견자에게 포상금 5백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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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은 오늘도 경비정 12척을 동원해 영일만 일대에서 대대적인 사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태풍 얘니로 인한 실종자는
포철 직원인 박씨를 포함해 지난달 30일 오천읍 문덕리에서 형산강으로 떠내려간 충남 홍성군 48살 김양구씨 등 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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