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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예니로 인한 포항지역 초중고의 재산 피해액이 3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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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청은 이번 태풍으로
초등학교 22군데와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8개 교등 모두 39개 학교가 매몰과 침수 피해를 입어
31억원의 피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피해로 중앙고는 토사가 어학실을 덮치는 등 상당한 피해를 입었고 신설 공사중인 유강 초등학교는 절개지가 붕괴돼 내년초 개교에 차질이 예상되며
일부 학교는 급식소가 잠겨 급식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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