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시가 싼 이자의 중소기업 운전 자금을 알선해도 이를 이용하려는 기업이 예상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포항시가 농협과 대구은행으로부터
각각 백50억원의 자금을 확보해 14%의 금리 가운데 3%를 부담하기로 하고 한달 동안 자금을 알선한 결과 백44개 업체에서 2백45억원을 요청한데 그쳤습니다.
지금까지 실제로 기업들이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대출 받은 액수도 30억원에 그쳐, 이지역 기업체들이 자금난을 겪으면서도
자금을 선뜻 빌리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담보 능력이 부족한데다 빌린 자금을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