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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대학생이 부탄 가스를 과다 흡입해 숨졌습니다 ◀END▶ 어제 저녁 7시쯤 (경북)포항시 죽도2동 모빌라에서 경주 Y대학 1학년인 18살 최원철 군이 부탄가스를 마시고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최군의 어머니 42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군이 2백20그램짜리 부탄가스 한통을 마시고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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