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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에 세균성 이질이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전국 수학여행단이 많이 찾는 문화 엑스포 행사장에도 철저한 예방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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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에서는 현재 87명의 이질 환자가 발견됐고 문화 엑스포 행사장에서도 최근 보름여 동안 30여명의 설사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문화 엑스포 행사장에는 하루 3만여명의 학생 수학여행단이 전국에서 몰려들고 있어 이질 방지 대책이 시급합니다.
또 행사장내 8곳의 간이 식수대는 수돗물이 별다른 소독 과정 없이 관람객들이 이용해 위생 관리에 허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엑스포 행사장내 20여곳의 간이 음식물 판매대와 식당에 대한 철저한 위생 관리도 시급합니다.
한편 문화 엑스포 조직위는 주 3회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화장실에 소독액을 비치하는등 이질 예방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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