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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오늘도 경북동해안 지역의 수재민들은 수해 복구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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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들어 두번째 일요일인 오늘 경북동해안 지역은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농민들은 태풍 얘니로 쓰러진 벼를 일으켜세우고 베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주택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은 주택을 수리하고 방안의 도배를 새로 하거나 집안 대청소를 하느라 휴일을 잊고 있습니다.
한편 문화엑스포가 열리는 경주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엑스포현장과 유적을 둘러보며 초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막한지 한달이 지난 엑스포 현장에는 오늘도 여전히 수많은 인파가 몰려 전시물과 공연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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