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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예니의 영향으로 해안가마다 생활쓰레기가 무더기로
밀려왔으나 일손 부족 등으로
수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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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도구 해수욕장의 경우
태풍 예니의 내습에 따른 폭우로 나무조각과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 수백톤이 해안가로 밀려왔습니다.
그러나 이를 수거할 인력과 예산이 없어 치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포항-구룡포간을 오가는 시민과 관광객들은 지저분한 해안가 모습에 불쾌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경북 동해안 다른 해안가도 마찬가지로 포항시는 수해 응급 복구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된 뒤
이를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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