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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예니의 영향으로 경주지역 사적지도 대규모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져 복구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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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수해로 사적 98호인 황남리 고분, 미추 왕릉 서악리 고분, 사적 백 76호 법흥왕릉의 봉분이 붕괴됐습니다.
포석정과 석굴암 진입로, 독락당의 석축이 부서지고 반월성 비탈면도 파손되는 등 경주지역은 수해로 26곳의 사적지가 훼손됐습니다.
경주시는 현재 7억여원의 사적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복구비를 중앙 재해 대책 본부에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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