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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올해안에 들여올 일본의 차관 30억 달러 가운데 3억 달러가 포철에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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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는, 이달중에 30억달러의 차관 지원 대상을 협의하기 위해서 방한하는 일본 수출입은행 관계자들에게, 3억달러는 포철에, 10억 달러는 한전 등 에너지 관련 업체에 지원토록 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머지 13억 달러는 중소기업 지원용으로, 4억달러는 한일 합작 사업에 투입토록 요청할 방침입니다.
한편 포철은 배정받는 3억달러의 차관을 일본에서 수입하는
시설재의 대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 차관은 금리가 연 2.3%로 낮고 8년만기의 장기 차괸이어서,포철의 경영개선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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