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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업이 외자유치를 위한 주력산업의 합작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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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이전까지 채권단
협의회가 기업개선 최종 판정을
내리게 될 강원산업은, 공급 과잉 현상을 보이고 있는 중형강 공장 설비를 해외에 매각키로 했습니다.
또 국내 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압연 롤과 굴삭기
바퀴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해서 50%의 지분을 외국기업에 내줄 방침입니다.
강원산업은 레미콘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호주의 한 회사와 합작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원산업은 이들 사업의 합작을
통해 총 8천억원의 외자를 유치해 1조6천억원에 이르는 그룹 전체 부채의 절반을 상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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