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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에 수재민 돕기 온정이 잇따르고 있으나 지역민들의 참여는 상대적으로 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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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내습이후 포항시에는 지금까지 61건의 위문품이 접수됐으나 이가운데 지역 기업이나 기관단체의 참여는 12건에 그치고 있습니다.
참여 단체 가운데 기업은
포항제철 한곳 뿐이고 순수한 시민 참여는, 시민극장에서 라면 10상자, 롯데 칠성 포항지점에서 생수 8백46리터, 두호동 이계영씨가 도배지 50묶음, 대흥초등학교 3학년 양효빈양이 기탁한 세척제 37점 정도입니다.
시민들은 지역 기업과 시민 대부분이 피해자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전남 광양시에서 보내온 것이 9점인 점을 고려하면 기업과 시민들의 관심이 너무 저조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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