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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사업장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사료 제조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ND▶ 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 구룡포읍 병포리 동우산업 야적장에서 폐드럼통 등 사업장 폐기물 50여톤이 불법매립된 사실을 확인하고 대표이사 56살 김모씨를 폐기물 관리법 위반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최근 공장 인근 하천이 성분을 알 수 없는 붉은 색의 이물질에 의해 오염되고 있다는 주민들의 주장에 따라 동우산업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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