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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택시 업계가 전액 관리제와 관련한 노사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으면서 총파업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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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택시 경주지부 9개 노조는 회사측에 월급제 교섭을 성실하게 이행할 것을 요구하며 내일부터 3일간 시한부 총파업을 벌이기로 결의했습니다
노조측은 특히 지난달 중순 합의된 전액 관리제 사항가운데 연료비를 회사측에서 지급한다는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주지역 전체 택시수의 37%인 3백74대의 택시가 노조 파업으로 내일부터 정상 운행되지 못할 경우 엑스포 관광객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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