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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감소 등으로 포항시의 2차 추가경정 예산이 59억여원으로 편성된 가운데 순수 투자 예산은
3분의 1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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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의회에 제출한 2차 추가경정 예산은 59억여원으로
이가운데 절반 이상은 인건비등
경상 경비로 사용되고 순수하게 투자될 예산은 20억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특히 도세 교부 징수금이 22억원,
지방 양여금이 17억6천여만원,
도비 보조금이 14억원 감소하면서
예산 규모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또,이번 수해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만큼 국비등이 지원될 경우 지방비 부담액도 백4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고, 부족한 예산은 다른곳에서 빌리기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현재 지방채 규모가 전체 예산의 8%선에 그쳐 빚 규모가 크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세입 감소에 따라 내년 예산규모는 더욱 축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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