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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택시 경주지부 9개 사업장 노조원 4백여명은 오늘부터 3일동안 회사측의 월급제 교섭 성실 이행을 요구하며 시한부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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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원들은 오늘 (오후 2시) 경주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전액 관리제 합의 사항중 연료비를 회사측이 지급한다는 규정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노조 파업으로 경주지역 전체 택시의 30%인 3백13대가 운행 중단돼 문화엑스포 관광객과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시는 택시 파업에도 불구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미칠 영향은 적다며 부제 운행 해제 등의 대책은 마련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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