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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경찰서는 오늘 불리한 법원 판결이 내려지자 상대 소송인 부부를 흉기로 찌른 경주시 성건동 58살 임모씨를 폭행 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ND▶ 임씨는 어제 저녁 7시 반쯤 경주시 성건동 앞 도로에서 같은 마을에 사는 47살 이모씨와 부인 46살 박모씨를 찌른 혐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해 이씨와의 다툰 혐의로 기소돼 어제 자기에게 불리한 판결이 내려지자 홧김에 이같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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