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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보사 산업위원회는 오늘 간담회를 갖고 연일읍 쓰레기 매립장의 붕괴와 수해 쓰레기 처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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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린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연일읍 우복리의 쓰레기 매립장이
붕괴된 것은 설계와 시공상의 잘못이 없는지를 묻고 쓰레기와 침출수 유출로 피해를 입은 4천5백평의 농경지에 대한 피해 보상을 주문했습니다.
또 수해 쓰레기가 아닌 쓰레기가 무더기로 나왔는데도 대책이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의원들은 또,수해 5일동안 나온 쓰레기가 포항시민 한달분 만큼이나 나왔으나 분리수거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수도권 처럼 간이 소각장을 설치하는 방안이 모색돼야 했다고 질타했습니다.
의원들은 이와함께 음식물 찌꺼기 사료화 사업에 들어간 예산과 이질 대책을 보고받았습니다.
한편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흥해읍 남성리 일가족 5명 가운데 경주 엑스포를 관람한 3명이 지난 11일 설사를 해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조사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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