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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수해로 피해를 입은 농경지 벼베기에 학생들의 동참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END▶ 포항 선린대 학장과 교수를 비롯해 학생 4백 80여명은 오늘부터 3일동안 흥해와 칠포 일대에 벼베기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교수와 학생들은 벼베기 일손이 부족함에 따라 수업을 뒤로하고 봉사에 나섰습니다. 이에앞서 포항공대와 한동대, 포항1대학 등 경북동해안 각 대학 학생 2천여명이 벼베기 지원에 나서 벼베기에 일손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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