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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경북동해안 지역의 어음부도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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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포항지점에 따르면,
지난달 포항과 경주.영덕.울진
4개 시군의 어음부도율은 1.58%로,지난 8월의 0.77%에 비해서
두배로 높아졌습니다.
지역별로는 포항이 1.75%,
경주가 0.96%입니다.
포항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이처럼 높아진 것은, 대형 유통업체인
대백쇼핑이 기업개선 작업
대상업체로 지정되면서 거액의
어음이 부도처리됐기 때문입니다.
한편 지난달 부도업체수는
포항 13개, 경주 10개 등 23개로
지난 8월보다 5개 늘어났습니다.
부도금액도 하루 평균
8억2천3백만원으로 8월에 비해서 거의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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