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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평그룹이 천2백억원의 채무를 출자로 전환받아 회생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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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구조조정 위원회는 어제
거평그룹의 거평화학과
거평제철화학, 거평시그네틱스 등 3개 계열사의 기업개선방안에 대한 회의를 열고, 장기신용은행 등 각 기업의 주채권은행이 제시한
방안을 수용해서 이처럼
결정했습니다.
특히 거평제철화학에 대해서는,
채권단의 주채권 천15억원 중에
일반채권 3백25억원은 정상 약정 금리에 따라 오는 2천4년까지 분할 상환하고, 나머지 회사채는
상환시기를 연장키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기업개선방안을 둘러싼
채권 금융기관의 이견으로 구조조정 위원회에 회부된
거평그룹은 회생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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