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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형산강 제방의 상습적인 범람과 붕괴를 막기위해서는 일부 구간이 아닌 제방 전체에 대한 항구적이 보강이 시급합니다.
임재국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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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 국토 관리청이 관리하는 직할 하천인 경주지역 형산강 제방.
지난 62년부터 74년까지 축조된이후 지난 태풍때까지 40여곳이 붕괴되거나 범람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최근까지 제방 보강 작업이 실시되거나 이뤄진곳은 안강읍 일부 제방과 강동면 유금리 제방 두곳에 불과합니다.
(S/U)경주시 현곡면 형산강 제방.이곳도 축조된지 30년 이상돼 집중호우시 붕괴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방높이가 평균 3미터정도에 불과하며 강폭도 크게 좁아 상습 범람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91년 글래디스 이후 상습 붕괴된 안강지역 제방은 부실 복구로 같은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형산강 제방에 대한 전면 보강이 시급합니다.
◀INT▶
김정호 도시건설국장-경주시-
한편 상습 침수 피해를 입은 형산강인근 주민들은 형산강 전면 보강과 함께 강바닥에 쌓인 토사를 동시에 제거할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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