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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 스틸러스가 올해 사상
유래없는 관중수를 기록하며
98 현대컵 K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뜨겁게 달아오른 포항의 축구 열기와 플레이오프 1차전
전망을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 포항 축구전용구장을 찾은
관중은 28만명.
경기당 만 5천여명의 관중수를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월드컵이후에는
매 경기마다 2만명이 넘는 관중이 포항구장을 꽉 메워 명실공히
전국적인 축구붐의 메카로
자리잡았습니다.
신세대 스타 이동국과 고정운,
박태하로 대변하는 포항의 공격 축구가 팬들을 매료시켰기
때문입니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이라도 하듯
포항은 정규리그 내내 1,2위를
다퉜고, 지난주 전남을 꺾고 울산 과의 플레이오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S/U)선수들은 가볍게 몸을 풀며
모레 울산 현대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레 경기는 경고누적으로 고정운 박태하가 빠진 포항이 불리하다는게 일반적인
분석입니다.
그렇지만 포항은 홈팬들을
위해서라도 모레 경기에 전력을 다해, 승부를 걸 작정입니다.
◀INT▶박성화 감독
-포항스틸러스-
선수들도 홈경기 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는 각옵니다.
◀INT▶최문식,백승철
이틀 앞으로 다가온 포항과
울산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
벌써부터 팬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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