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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삼육 두유가 포장지 불량때문에 부패한 상태에서 유통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ND▶ 지난 3일 경주시 동천동 27살 임분숙씨가 모 마트에서 구입한 삼육 아기 두유를 16개월된 아기에게 먹인 이후 10여일째 고열과 설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삼육 두유측은 문제가 된 삼육 아기 두유의 포장지에 미세한 구멍이 발생해 부패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육두유측은 문제의 삼육 아기 두유와 같은 날짜에 제조된 제품을 회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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